날 꼴딱새고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진행자 이름은 까먹었습니다만 XSI 티를 안에 입고 나왔더군요...
말 무지하게 빨리하며 진행했습니다.....엄청난 달변가더라능
애니메이션에 관련된 두가지 신기능을 소개했는데
FACE Robot Lipsync와
ICE Kinemetic 입니다.
페이스로봇 립싱크는 티티에스 써비스와 거의 같습니다. 단어를 입력하면
그에 맞는 입모양을 만들어주는 것 입니다. 세부적인 옵션 수정을 통해서 감정
표현이나 정교하게 할수 있겠더군요... 혓바닥까지 춤을 추더군요...ㅎㅎㅎ
아이쓰 키내메틱은 걍 쉽게 정리해서 아이쓰로 리깅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유연성은 엄청나게 높겠지요? 키네메틱 성공하니까 사람들이 박수까지 치더군요..ㅎㅎㅎ
아쉽게도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다 시연을 못한듯 합니다.
ICE 에 대해서 짧은 언급이 있었는데.. 아이쓰는 뭔고 하니.. 비주얼 프로그래밍이다라능....
이말을 다 듣고 나니 아이쓰에 대한 접근방법을 좀더 프로그래밍적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아이쓰 유저는 직접 타이핑 할필요 없이 자신의 로직에 맞게 컴파운드 노드를
연결시켜야 한다는 말이겠지요?
자 이제 우리도 후디니 스럽게 붙어 봅시다~~~~~
SOFTIMAGE | XSI USER 만쉐이~
샤이닝
- 2010.03.14
- 11:31:06
와..저도 빨리 보고 싶습니다. ^^
먼저 보신 삼백원님이 부러워요 ㅎㅎ
그런데 TTS로 작업하는 립싱크 보면, 자음 모음 파일이 어떻게 웨이브에 맞춰서 거의 딱 맞게 들어가는지 신기합니다.
문장이 길어지면 초과하기도 하고 모자라게 들어갈수도 있을거같은데 말이죠.
음의 진폭이 딱딱 끊어지는게 아니니까 자음과 모음의 위치가 그 단어 주위에 딱 달라 붙기가 어려워 보이는데, 시연하는거 보면 대략적으로 웨이브 파일의 위치에 맞게 들어가네요. 기술이 좋긴 좋은가 보네요
그렇게 적절한 자기 위치에 다 들어가 있으니 조금씩만 움직여가면서 자세하게 조절해서 마무리 하면되니 많이 편할거같아요.^-^
三百元
- 2010.03.14
- 12:26:32
제가 본것이 정확한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정확히 음성 파일이 들어간것을 못봤습니다.
음성과 TTS 를 같이 운용한것일수도 있을듯 합니다. 그게 더 기술적으로 더쉽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녹화를 하긴 했는데 아쉽게 제가 실수를 해서 컴퓨터 사운드 출력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
그림만 나옵니다. -_-
생각해 보니까 음성파일 + TEXT 조합이 맞는것 같습니다. 페이스 로봇 마지막에 라밤바를
시연 했었어거든요... 파라이라이라이 라밤바~~~
그러니께로 음성 파일로 피치를 읽고 씽크를 맞추고
TEXT 파일을 읽어서 입모양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어흑!! ㅜㅜ
보셨군요. 전 하나도 못봤는데.. ㅜㅜ
15일 이후에 올라온다고 하니 그때 봐야겠네요.
아.. 그렇다면 ㅋㅋ
한국 TTS 에서 글을 집어넣어 음성을 따온후,
페이스 로봇에서는 학국말을 영어로 넣어서 립싱크하게 한뒤,
음성이랑 영상이랑 합치면 되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웃기겠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