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요...오브젝트 선택하고 ice-creat- emit particle selection 이랑 아이스 트리에서 create -ice,simulated ice tree 랑 용도가
틀린가요?
첫번째 거는 pointcloud 가 생기고 아이스 트리에서는 안생기던데 다른점이 뭔지 좀 누가 설명 해주세요 ㅜㅜ
CGnDEV
- 2010.07.06
- 23:21:41
두개 별도로 있는 이유는 편의성입니다.
두개의 메뉴를 누를때 각각 생기는 ICETree 는 같은 것입니다.
이 두개는 각각 Modeling 스택, Simulation 스택에 놓여지는데요.
어느 스텍에 놓여지느냐에 따라 데이터들이 평가되는 시기나 주기가 틀려집니다.
간단히 말해서
Modeling 스택에 쌓이는 ICE 트리들은 현재(모델링이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단계)단계에서 ICE 노드를 추가할때마다
실시간으로 한번씩만 실행이 됩니다.
즉 모델링이 이뤄지면 모델링스택에 변경된 내용들이 쌓이는것처럼 모델링 단계에서 적용되는거구요.
Simulation 스택에 쌓이는 것은 한프레임 한프레임 값이 계산되고 누적되어 연속적인 데이터들을 유지하게 됩니다.
즉, 한 프레임씩마다 점층적으로 진행되는 무엇인가를 하고 싶을땐 Simulation 스택에서 하시면됩니다.
Post Simulation 스택도 있는데, 이 곳은 Simulation 스택이 한번다 실행되고나면 후처리로 또한번 ICE 트리를 실행하는 영역입니다.
메뉴얼을 잘보시면 나옵니다.
이 스택개념은 ICE 에만 있느게 아니고 일반적으로 XSI 에 있습니다.
다음에 다른분이 이 비슷한 질문을 올리면 쿠워워님이 잘 설명해주시기에용~ ^^

똑같습니다.
다만 포인트 클라우드와 기본적인 아이스 노드를 프리셋형식으로 빌딩 해주는 것 뿐이지여.
포인트 클라우드는
시뮬레이션텝 프리미티브에서 찾아보시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