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Softimage 2011 이 4월 중에 출시 한다고 하네요..
의외로 빨리 출시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큰 버전업이 없어서 인지 모르겠네요.
사실 신기능 아이템만 많지 굵직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많이 안정적인 모습을 찾은거 같네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I Love Softimage|XSI & ICE
Charlemagne
- 2010.03.16
- 10:39:56
제 생각에는 요즘 최근에 오토데스크에 인수당한뒤로는 마야와 소이가 크게 업데이트 되는건 없고 안정적인 부분이라던지..작은부분에서 업데이트 되는거에 비해 맥스는 아주 여러기능을 다 탑재하는 기분이 들까요? 머트리얼 에디터도 노드구조로 바뀌고
실시간 디스플레이도 개선되고 CAT도 탑재하고...알수없는 세상입니다.ㅋㅋ
三百元
- 2010.03.16
- 11:09:23
그만큼 맥스가 개선되어야 할 점들이 많았단 소리였을지도모르 겠심돠 .
플러그인 먹고자란 맥스에 비하면 마야나 엑시는 완성형 툴에 가까웠다고 봐야죠...
이제서야 메이저 툴 티가 팍팍나지 않나요..^^? 씬관리라든지 멘탈레이 랜더러 탑재 및
메트리얼 노드구조 도입등의 시기등을 본다면
(그래도 이번 업데잇 작인 텍스처링 기능같은건 손톱만치는 부럽심돠...ㅋ)
엑시란 프로그램의 유저들 접근성을 높혀서 맥스공화국을 깨야죠.......(단순히 삼백원 생각)
예전에 CAT 에 대해서 그렇게 주위 맥스유저들에게 좋다라고 써보라고 설명했는데
이제서야 CAT 이 좋은지 실감할거 생각하니 안타까운 부분도 있다능...^^;;
흐미 근디 4월이라 빠르군요....
2012 버전때나 플루이드가 나오기를 기대해 봐야할듯..(이럴땐 오덱이 싫다능)
softice
- 2010.03.17
- 06:21:55
맥스는 2010 버전에서 거의 안팔렸다고 봐야합니다.
c4d의 기능이 막강해지고 점점 유저들이 그쪽으로 빨려들어가게 된거죠.
이를테면 바디페인터,모그라프,에펙과의 연동 기능들.. 거기에 대항하여 아마 이번 페인팅기능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그동안 배부른 장사해오다가 강력한 라이벌이 생긴터라..아마도.. 경쟁툴 차원에서 많은 업그레이드가 있었던거 같구요.
업그레이드야 해봐야 보기에 좋아보일뿐 그닥 필요한 기능들은 아닙니다. 눈요기용일뿐..
사실 엑시에 비하면 모자란 기능이 한 둘이 아닙니다.
마야는 완전 시들어가는 분위기이고... 엑시는 ICE로 인해 아마 하이엔드시장을 점령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ㅎㅎ
ICE에 어여 Fluid가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엑시 만세~ 엑시당만세~ 삼백원 만세~ ^^

와...기다려 집니다. ^-^ 빨리 나오는거 같아서 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