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의 응용범위는 참 놀랍지만 초보자가 처음 작업을 할땐 이걸로 뭘하지 좀 막막합니다.
연기나 불 폭풍이 아니더라도 필요에 따라 간단한 작업에 적용이 용이 합니다.
지난주 작업때 ice를 조금 썻는데 ice를 처음 접근하시는 분이 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도록 자료를 올립니다.
포스팅을 자주하진 못할것 같아서 적당한 예가 생긴김에..올려요. 초날림 작업이긴하지만..
현장에서 카메라넘길때 쓰는 브리지인데요. 인스턴스 파티클이 아이스 입니다.
bridge for music show tv program from jaewon RYU on Vimeo.
bridge from jaewon RYU on Vimeo.
아래쪽이 작업화면이구요

아이스트리에 메모된 내용을 보시면 기본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는 볼수 있습니다.
색지정하는것 하고 사이즈 조정이 편리합니다.
작업하구나서 칼라가 바로적용되서 렌더링이 안되서 짜쯩이 날수도 있는데..어트리뷰트 칼라을 이용하면 랜더링할때 지정된 색사용이 가능합니다. 오브제에 적용된 랜더트리를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3회 로고컨셉 작업이 좀 긴시간에 걸쳐 다듬어졌고..나머지는 초날림스피드로 작업해서 완성도 있는 작업은 아니지만 대략 적용된 결과를 보시겠습니다. 파티클 적용 예시를 보여드리는거니까 품평은 하지말아주세요..-_-;; 넘 간단하게 작업된거라서...
music festival from jaewon RYU on Vimeo.

오오~! 이런거 좋네요.
실무에 적용된 화면과 함께 친절한 설명까지..
잘 보겠습니다. ^^